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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 1차 공모, 이언주(광명을), 김기남/김영면(광명갑) 신청
@이언주,김기남,김영면(우측부터)

바른미래당은 전국 253개 지역위원장 1차 공모를 10월 31일 마감했다.

광명에서는 현역의원이 있는 광명(을)에 이언주 의원 단독으로 응모 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갑)은 김기남(전 광명시장 후보), 김영면(광명시 볼링협회장) 2명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져 경합이 불가피하게 됐다.

바른미래당은 지역위원장 공모 1차 마감한 결과 경기지역 60곳 중 29곳에 37명이 신청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고, 전국에서는 총 253개 지역구 중 130개 지역구에 총 159명이 신청서를 냈다고 1일 밝혔다.

1차 공모에서 경기도 2명이상 경합 지역은 용인병을 비롯한 7곳으로 알려졌다. 경합지역은 고양갑과 고양을, 부천시 원미구을, 용인갑, 용인병, 광명갑, 남양주갑 등이다.

한편 이언주 의원이 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에 응모를 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었는데, 지역위원장에 신청한 것으로 드러나 자유한국당으로 이적한다는 정가의 소문은 한동안 수면 밑으로 가라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연준 기자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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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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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임안진다 2018-11-06 07:22:26

    국회의원 선거표라면 목까지 차는
    늪까지 들어가

    오늘은 이밀 내일은 저말
    인기성있는 말만 하고 책임을 안진다   삭제

    • 폭발 2018-11-05 14:36:15

      이언주의원 요즘 보수 아이콘으로 유트뷰에서 폭발...   삭제

      • 1500 만원 2018-11-01 22:45:46

        이것저것 합치면
        일하는척 만 해도봉급이 1500만원 에다 소문없이 해외시찰

        백성들 피빨아먹고 영감님대우받는 정치인은 대한민국없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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