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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사회적 약자 등 37명 정규직 전환광명동굴「더불어 함께, 새로운 출발!」정규직 전환 직원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는 5일 광명동굴에서 근무 중인 비정규직 근로자 3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직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정규직 전환을 축하하고 전환근로자 처우개선 설명, 사장과의 소통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김종석 사장은 “공사는 광명시 시정운영 방침과 현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 ‘차별 없는 좋은 일터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실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우선채용, 비정규직 고용안정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2월 1일부로 상시·지속적 업무를 수행하는 광명동굴 비정규직 근로자 74명을 대상으로 정규직 전환심사를 진행했고, 총 3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번 정규직 전환은 공정성 확보 차원에서 엄정한 근무평가, 외부 면접관제를 도입하는 등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규직 전환과정을 거쳐서 완료했다.

특히 공사는 전환근로자 37명 중 11명을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경력단절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적으로 배려해 전환했다.

한편, 공사는 이달 중으로 금번 정규직 전환과 별도로 무기직 경쟁채용을 통해 추가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김연준 기자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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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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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출발이란 2018-12-10 17:09:39

    채용비리, 인사비리, 계약비리 등의 의혹부터 확실히 밝히고 출발하라!!!
    잘못을 덮고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짓이다...   삭제

    • 동굴 2018-12-08 22:34:39

      적폐청산!   삭제

      • 시민 2018-12-08 22:32:41

        광명도시공사는 전 시의원들 친인척, 자식 채용비리 의혹부터 밝혀라!!!
        출발이란 적폐부터 해명 또는 척결하고 출발하는 것이 맞다.
        괜한 언론 플레이인 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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