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문화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저소득층 이웃에 사랑의 구급상자 160세트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7일 철산 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Let’s Run CCC.광명(한국마사회 광명지사)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이웃을 위한 사랑의 구급상자 160세트(64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허상철 Let’s Run CCC.광명 부장, 최효정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권위향 철산3동사무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날 전달된 구급상자는 철산동과 광명동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이웃 16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허상철 Let’s Run CCC.광명 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하고 세심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et’s Run CCC 광명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재래시장 활성화, 경로당 지원, 어르신 실버카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연준 기자  yppkim@empas.com

<저작권자 © 뉴스리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