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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경기도 2번째로 안전한 도시 선정

광명시는 행정안전부가 선정하는 ‘지역안전지수’에서 경기도에서 2번째로 안전한 도시로 선정됐다.

11일 행안부에 따르면 광명시는 총 7개 분야 중 교통, 화재, 생활안전, 자살 등 4개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아 경기도에서 2번째로 안전한 도시로 선정됐다. 이는 경기도 타 지자체에 비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범죄(3등급)와 자연재해(5등급)은 낮은 등급을 받아 대책이 필요하다.

한편, 이날 함께 발표된 시군 지역 ‘지역안전지수’ 공표에서 의왕시는 5개 부문(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1등급, 2개 부문(자연재해, 감염병) 2등급을 차지, 시 지역 중 지역안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공표하는 ‘지역안전지수’는 지자체 안전수준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자연재해,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7개 분야로 계량화 하고, 위해지표(사망·사고건수), 취약지표, 경감지표로 구분해 정해진 산술식에 따라 정량화된 지표로 산정하여 자치단체별로 1∼5등급을 부여한다.

김연준 기자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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