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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제243회 제2차 정례회 폐회
@20일 열린 제243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모습.(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의장 조미수)는 14일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243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20일부터 2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올해 집행부의 업무현황 및 사업 추진실태를 파악해 잘못된 점을 시정하고 대안을 찾는 행정사무감사와 조례안 심사 등 집행부의 업무추진 전반에 대해 다뤄졌다.

특히,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광명시 고등학교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안, 청년 연령 범위 확대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는 광명시 창업지원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총 3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지난 12일에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각 상임위에서 이송된 예산안을 심의해 효율성이 부족하고, 예산 낭비 요인이 있는 일부 예산을 조정했다.

이로써 내년도 광명시 예산규모는 총 8125억 9216만원이다.

아울러, 지난 1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안성환, 한주원, 이일규, 이주희, 김윤호, 현충열, 이형덕, 김연우 의원은 시정전반에 관한 시정 질문을 진행했다.

조 의장은 “25일간의 의사일정동안 의정활동에 애쓰신 동료 의원과 정례회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19년도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연준 기자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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