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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관리지역 취락지구 주민들, 3기 신도시 유치 및 환지통합개발 요구 결의대회 개최

광명특별관리지역개발추진주민대책위원회와 국책사업정상추진촉구범광명시민대책위원회는 1일 오전 10시 광명시청 앞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특별관리지역 환지통합개발을 위한 3기 신도시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대책위는 “개발제한구역부터 보금자리 철회까지 50년간 일방규제와 무책임 정책으로 희생을 강요당했다”며 “특별관리 주민들은 2018년 5월부터 최소한의 생존권을 지키면서 공공개발에도 협조하기 위한 방안으로 취락정비구역 환지개발을 전제로 전체 특별관리지역 통합개발을 공식 제안하는 등 일찍부터 광역 단위 개발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명시는 베드타운 역할을 강요당한 탓에 복지비 지출은 점점 늘고 세수입은 더 부족해지는 기형적 도시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며 “정부는 결자해지 차원에서 광명시에 대규모 기반·자족 시설 투자를 통해 도시 구조를 자립형으로 바꿀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정부의 책임있는 행동을 촉구했다.

이어 “ 광명시는 기반시설 확보, 자족명품도시로의 도약, 구도심 활성화, 그리고 특별관리지역 환지개발 지원 등을 염두에 둔 ‘세일즈’를 해야 한다”며 광명시의 적극적인 행보를 요구했다.

한편, 대책위는 3기 시도시를 유치하기 위해 다른 지자체 및 지자체장들의 치열한 로비를 언급하면서, 광명시와 광명시민을 위해 ‘세일즈 시장’으로 변신한 박승원 시장을 환영한다고 언급하면서, 박 시장의 선제적 정부 대응을 요구했다.

@ 인사말 하는 윤승모 광명특별관리지역개발추진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연준 기자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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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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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 풍선 2019-02-03 08:15:51

    모든 국민에게 법과 규제는 공정하고 공평해야 하는데,
    1년 2년도 아닌 50년을 묶어놓고 재산권 행사를 못하게 하는 것은
    너무나 과한 악법중에 악법이다.
    보금자리로 수용한다. 안한다. 대시 묶는다... 나라가 쌩난리를 치고...
    우롱당하고 힘없는 국민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더 이상은 안된다..... 우리들의 힘으로 바꿔야 한다....   삭제

    • 깊이 생각을2 2019-02-01 15:00:14

      전면 환지개발이 아니고 혼용방식(일부수용) 으로 개발하면
      피해 가 적다..(일부주민만 혜택)
      또한 환지예정지 작업할적에 평가식 과 면적식 을 혼용하는것이
      피해가 적다 (감보율)
      .

      .   삭제

      • 깊이 생각을 2019-02-01 14:54:28

        환지개발 은 도시개발법 정비(개정)가 제대로 안되서
        허을좋은 개살구 이다

        소하동 구름산지구 개발면적 23만평
        도시기반시설 지원금 땡전한푼 없다
        따라서
        평균감보부담율 55%가 나중에 준공시에는 60% 에 기깝게된다
        유언비어 같다구? 두고 봐라..
        밤일마을은 이효선시장재임시 도시기반시설(도로확장보상.하수도) 을
        주택공사가 구름산터널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부과징수금으로준공하여
        감보율이 평균감보부담율이 30%였고 ..
        그당시 밤일 원주민 들은 감보율이높다하여 집회까지

        그름산 지구 환지개발은 현제 감보율이 5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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