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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 몽골 다르항관광협회 대표 면담양 지역 간 관광ㆍ말산업 분야 교류협력 활성화 필요

경기도의회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은 2일 몽골 다르항관광협회 대표를 만나 경기도와 다르항올도 간 관광 및 말산업 분야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대운 위원장(더민주, 광명2)은 이날 오전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와 친선관계를 맺고 있는 몽골 다르항올도의 다르항관광협회 통갈락 투므르(Tungalag Tumur) 대표와 자연관광부 산하 물자원센터 바트에르덴 스헤(Bat-Erdene Sukhee) 센터장을 만났다.

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친선의원연맹 소속이며, 승마동호회 회장인 정대운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와 다르항올도의회는 지난 2014년 친선관계를 맺은 뒤 양 지역 간 보건, 재난, 교육 분야 등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의 촉매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다르항 관광협회 대표 일행을 환영했다.

통갈락 투므르 대표는 “5월 24일 다르항올도에서 개최하는 관광포럼에 경기도 관계자와 전문가를 초청하고자 방문했다”며 “다르항올도는 2018년부터 말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말산업 관련 경기도와의 교류를 통해 경험을 나누고 선진적인 부분을 배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대운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는 의원 동호회를 중심으로 말산업 육성 정책 등을 연구하고 있다”며 “양 지역 간 관광 및 말산업 분야에서 교류협력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다르항올도 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면담에는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의원(더민주, 양평2), 임채철 의원(더민주, 성남5),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광률 의원(더민주, 시흥1)이 함께 참석했고, 경기관광공사, 축산진흥센터, 경기도 말산업발전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양 지역 간 관광 및 말산업 분야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연준 기자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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