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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선 자유한국당 광명(갑)위원장, 구로차량기지 이전 관련 백재현,이언주,양기대 싸잡아 비난이 위원장 구로차량기지 반대 기자회견 자청
@이효선 자유한국당 광명(갑)위원장 기자회견 모습

이효선 자유한국당 광명(갑)위원장은 25일 광명시의회 소담실에서 구로기지차량 이전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이 위원장은 “구로차량기지 이전부지 100여 미터 옆 지상에 24개의 수돗물 정수 탱크 시설이 오픈되어 있다”며 “환경평가를 거치지 않은 철도차량 기지가 지상에 오면, 33만 광명시민들이 독극물을 마셔야 한다”며 구로차량기지 이전에 반대했다.

이 위원장은 구로차량기지 이전과 관련하여 “지난 2016년 3월에 국회의원 선거에서 백재현 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때 박영선 의원이 백재현 이언주가 전철을 유치했다고 자랑질 했을 때, 묵시적으로 동의를 했다”며 “백 의원은 충현역을 유치, 이 의원은 가래대역 유치를 한다고 선거공약을 했는데 지금은 왜 침묵하고 있냐”며 책임 못지는 두 국회의원을 비난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양기대 전 시장 시절 8년간 14차례 협의한 끝에 합의가 됐다고, 건교부 과장이 며칠 전 광명시에 와서 박승원 시장에게 말했다”고 주장하면서 “양 前시장은 어떤 합의를 했는지 그 내막을 시민들에게 낱낱이 밝히기를 바란다”며 양기대 前시장에게 진실을 밝히기를 주문했다.

이에 대해 양기대 전 광명시장 측은 "시장재임시절 구로차량기지 이전과 관련해 합의할 시기가 아니었다"며 "이효선위원장의 주장은 전혀 사실무근이고, 합의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효선 위원장은 끝으로 “구로차량기지를 광명시로 이전한다며, 광명시민들이 독성 중금속과 소음, 분진으로 고통 받지 않도록 반드시 지하화 해야 한다”며 차량기지 지하화를 거듭 주장했다.

뉴스리얼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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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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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농땡이 2019-04-26 21:14:25

    광명시 은 녹봉만 잠식하지 무엇하고있나?
    구로기지창반대에 노온 정수장과 노온배수장 은
    위치도 모르며 무엇을 처리 하는지도 모르는
    깜깜이 광명시민이 50%가 넘는다
    대충
    수도물 깨끗하게 하는곳이라 말만 한다
    오직 시민등뒤에서 해결 할것으로만 직무유기하는
    환경과 공무원과 환경유관단체(지원금으로운영).
    차량기지창에 일어나는 미세먼지 .소음진동 그밖에
    지하철 차량 청소 등 세세하게 흥보 좀하그라.

    맨날 토론회 말장난은 아무 소용없구먼

    http://cafe.daum.net/soha2/MHs9/262

    .   삭제

    • 골리앗과 다윗 2019-04-26 09:33:25

      비판은 누구든 할수있다 ..
      그렇다고 이언주.백제현 .국회의원 및 양기대 전임광명시장 등을 좋케 평가 하는것이 아니라

      오류정책 을 저질러 놓은것을 어느정치인이든 책임을 절대지지 않는다

      그말이 진실이고 현실이다..
      공약으로 국케위원 되었으니 매월받은 세비라도 반환 하라.

      양기대 및 박승원시장 은 광명시민의 의견조건 제시를 무사하고
      구로기지창 이전를 정부가 강행한다면
      주민투표로 결정 하겠다고 공언 하였던바

      주민투표도 정부가 선거못하게 방해한다는 사례
      골리앗과 다윗 싸움에 물매와 물맷돌은 준비완료가 되었있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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