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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1동 단체장협의회... '구로차량기지이전 결사반대' 집회 개최
@하안1동 단체장협의회는 8일 차량기지인전 예정지인 밤일마을에서 반대집회 개최

하안1동 단체장협의회는(동장 한만구) 8일 구로차량기지 이전 지역으로 거론되는 밤일마을에서 구로차량기지 이전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하안1동의 통장 및 기관장으로 구성된 하안1동 단체장협의회 70여명은 8일 차량기지 이전 예정지 앞에서 피켓과 구호를 위치며 반대의 목소리를 높혔다.

통장 및 기관장들은 먼저 구로차량기지이전비상대책위원회로 부터 차량기지 이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대책위 박철희 대변인은 혐오시설인 차량기지로 인한 광명의 녹지축 단절, 환경오염 및 노온정수장 위협, 광명시 미래가치 하락, 밤일마을 주민 피해 등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담구 한안1동 동장은 "주민들이 차량기지 이전에 대한 정보를 잘 모른다"면서 "통장과 기관장들이 현실을 알고 주민들에게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로차량기지이전비상대책위원회는 하안1동단체장 협의회에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에 관한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설명하였다.

 

뉴스리얼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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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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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권자 2019-05-10 07:51:50

    국경일이 아닌 평일에
    유권자 총수효 에 34% 이상 참여에
    과반수이상 반대표가 나와야 되며..
    국책사업 이라..
    선거관리위원회 로 하여금 찬성 ,반대를 가리어 공표하여야하는데
    과연. 맨날 붕어빵인 결사반대 피켓및 현수믹으로만
    광명시 유권자 대략 28만명 공감대을 형성하겠나?

    과학적으로 무엇이 피해를 건강을해치는 근거수치을
    제시 하여야지...
    납득이가고 .. 공감대가 있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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