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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가온자이어린이집 개원...보육 공공성 강화 노력광명역센트럴자이아파트 내 면적 388.9㎡ 규모 시립어린이집 개원, 47명의 영유아 보육 시작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9일 광명역센트럴자이아파트 내에 시립가온자이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시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광명시의회 의장, 시의원, 위탁운영체인 한살림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임원, 보육관계자, 학부모, 시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가온자이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시립가온자이어린이집은 광명역센트럴자이아파트 내 관리동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 388.9㎡ 규모에 보육실, 유희실, 교사실 등을 갖추고 6개 반 6명의 교사가 47명의 영유아를 보육하게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축사를 통해 “아이 돌봄에 최선을 다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들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받을 있도록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3월 KTX광명역세권 아파트 3개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써밋플레이스아파트 내 시립빛가온어린이집, 푸르지오아파트 내 시립푸르지오어린이집, 파크자이아파트 내 시립새빛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광명역 태영데시상아파트 내 시립어린이집을 추가 확충할 예정이며 뉴타운 및 재건축으로 인한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의집의 국공립 전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 강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뉴스리얼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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