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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광명(갑)당협위원회, 매월 ‘행복나눔청소봉사활동’펼쳐

자유한국당 광명(갑)당협위원회(위원장 이효선)은 22일 광명시 원광명에 위치한 ‘광명사랑의집’에서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효선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前 도,시의원들 및 당직자 20여명은 매월 1회 장애인거주복지시설인 광명사랑의 집에서 몸이 불편한 장애인분들을 대신해 시설 구석구석 청소를 해오고 있다. 

'광명사랑의집' 운영하고 있는 최진길 원장은 "화장실이나 부엌 등 거주하시는 분들의 실생활에 밀접한 장소를 위주로 청소봉사를 해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말했다.

이날 봉사활동을 참여한 이효선 광명(갑)위원장은 “ 광명 사랑의집에는 장애인 29명이 있다. 정부 시책으로 직원을 9명 고용하라고 하면서 지원이 없는 것이 안타깝다”며 “정기수입이 1인단 월 49만원 밖에 안돼 많은 교회와 봉사단체의 도움으로 유지 된다”며 광명시민들의 애정 어린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리얼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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