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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달리는 공기청정기 수소 전기차 보급 사업 시작한다광명시민, 관내 사업장 등 대상으로 오는 6월 3일 공고, 6월 10일부터 접수 시작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6월 10일부터 ‘수소 전기차 보급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수소 전기차는 자동차관리법,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련법에 따라 각종 인증을 모두 완료한 차량으로 현재는 현대자동차 넥쏘 1종이 해당된다.

시는 이번에 민간 대상으로 4대의 수소전기차를 보급한다. 시는 대상자 모집 공고를 6월3일 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하고 6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 받는다. 지원 금액은 1대당 총 3,250만원으로 보조금 지원 시 일반 SUV 차량과 가격경쟁력을 가지게 되며, 개별소비세·교육세 및 취득세 감경 등으로 최대 660만원의 추가 혜택도 있다.

수소차 구입 희망자는 자동차 판매점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판매점에서 구매신청자의 서류를 광명시 기후에너지과(02-2680-6215)에 접수하면 된다. 이후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

한편, 광명시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유휴부지를 활용해 기아차, 하이넷(HyNet)과 협력하여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하이넷은 수소차충전소 특수목적법인으로 현대자동차(주), 한국가스공사 등 총 13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뉴스리얼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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