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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랑의 백합 나누기 행사 열려6월 21일 광명시 화훼수출 농가의 백합 소비촉진 캠페인 열려

(사)한국백합생산자 광명시화훼수출협의회(회장 이상근)와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지부장 김판수)는 21일 광명시 철산동에 위치한 농산물직거래장터에서 ‘사랑의 백합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광명시에서 생산된 백합의 상품성을 홍보하고자 마련됐으며 백합 농가가 참여해 3,000송이의 백합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줬다.

권경식 광명시 경제문화국장은 “이번 백합꽃 나누기 캠페인으로 광명시 백합의 우수성이 알려져 침체된 광명화훼농업의 수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 시민들에게 백합을 나눠주고 화훼 농가를 격려했다.

백합의 꽃말은 순결, 변함없는 사랑이며 관상용으로 재배되고 있는 식물로 꽃은 6~7월에 피며 향기가 강하여 꽃꽂이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특히 광명시에서 재배되고 있는 백합은 꽃이 크고 향이 우수해 고급품종으로 인정받아 일본 등에 수출되고 있다.

뉴스리얼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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