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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신규공공택지 후보지 ‘하안동 안터지역’유력4,920가구(59만㎡) 초미니 신도시 건설 추진

광명, 지구제안 이미 들어간 상태
내년 3월 지구지정고시 목표로 관계기관과 협의 중

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LH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와 공개한 12곳의 신규 공공택지 외에 경기도에서 광명을 포함하여 8곳이 신규 택지로 지정하기 위해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LH 자료에 의하면 현재 광명은 6월에 지구지정 제안에 들어갔으며 협의완료시점은 2019년 2월, 지정고시는2019년 3월로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규 공공택지 개발장소는 '하안동 안터지역'이 유력시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에 조성될 신규택지는 59만㎡면적에 4천9백가구를 공급 될 계획이며, 광명역세권의 ‘호반베르디움’의 2배의 규모이다.

그러나 LH는 해명자료를 통해 “ 현재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계획과 관련해 신규 공공 주택지구 가능지로 경기권 일원 등을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김연준 기자  yppki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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